AI·업무운영 · 콘텐츠 자동화

코덱스 에이전트 카드뉴스 메이커 사용법
LLM과 OpenClaw로 적용하는 SNS 콘텐츠 자동화

편집자P가 공개한 ‘덕테이프 카드뉴스 메이커’는 단순한 디자인 자동화 소개가 아니다. 핵심은 카드뉴스 제작을 리서치, 스토리보드, 카피, 디자인 지시, 이미지 생성, 내보내기로 쪼개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방식이다. 이 글은 ChatGPT·Claude·Gemini 같은 일반 LLM에서 따라 하는 방법과 OpenClaw에서 더 안정적인 작업 흐름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나눠 정리한다.

작성일 2026-05-08카테고리 AI·업무운영주제: 카드뉴스 자동화 · 에이전트 워크플로출처: 편집자P YouTube, GitHub 저장소상태: 최종 승인 요청본

원자료 영상

아래 공개 영상을 원자료로 삼아, 일반 LLM과 OpenClaw에서 카드뉴스 제작 흐름을 어떻게 재현할 수 있는지 정리했다.

먼저 결론

일반 LLM만 써도 카드뉴스의 기획·카피·스토리보드까지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실제 파일 생성, 이미지 저장, 반복 템플릿 관리, 결과물 첨부까지 하려면 OpenClaw처럼 파일·도구·백그라운드 작업을 다룰 수 있는 에이전트 환경에서 가치가 커진다. 즉, LLM은 “기획자”, OpenClaw는 “작업실”에 가깝다.

LLM 적용

기획과 카피를 빠르게 만든다

ChatGPT, Claude, Gemini에는 주제·독자·톤·장수·카드별 목적을 주고 스토리보드와 카피를 뽑는 방식이 적합하다.

OpenClaw 적용

파일 기반 작업 흐름으로 확장한다

프롬프트만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HTML, 이미지 지시서, 체크리스트, 첨부 파일까지 이어갈 수 있다.

핵심 주의점

자동 생성물은 바로 게시하지 않는다

짧은 카드 문구일수록 오해와 오류가 크게 보인다. 사실 확인, 저작권, 브랜드 톤, 모바일 가독성은 별도 점검이 필요하다.

1. 영상의 핵심: 카드뉴스를 ‘작업 공정’으로 쪼갠다

공개 영상과 저장소에서 확인되는 카드뉴스 메이커는 이전 슬라이드 메이커를 SNS 카드뉴스 제작에 맞게 바꾼 프로젝트다. 사용자는 주제를 던지고, 몇 장짜리 카드뉴스인지 정하고, 첫 장과 마지막 장의 역할을 지정하고, 디자인 레퍼런스나 배경 영상 링크를 전달한다. 그러면 에이전트가 카드별 카피와 배치, 이미지 생성, 오버뷰, 내보내기까지 이어서 처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특정 저장소 하나가 아니라 접근법이다. 좋은 자동화는 “카드뉴스 만들어줘”가 아니라 “조사→구성→문구→디자인→출력→점검”으로 일을 나누는 데서 시작한다. LLM이든 OpenClaw든 이 구조를 명확히 주면 결과가 훨씬 안정된다.

2. 전체 제작 흐름: 5단계로 보면 쉽다

STEP 1리서치

주제의 핵심 사실, 독자 관심사, 최근 이슈, 출처 링크를 먼저 모은다.

STEP 2스토리보드

6~8장 기준으로 각 카드의 목적과 메시지 순서를 정한다.

STEP 3카피 작성

카드별 제목, 본문, 강조 문구, CTA를 짧게 쓴다.

STEP 4디자인 지시

톤, 색감, 이미지 필요 여부, 배경 영상, 금지 요소를 지정한다.

STEP 5출력·점검

이미지·영상·HTML 등으로 내보내고 사실·문구·가독성을 확인한다.

일반 LLM은 1~3단계에 강하고, OpenClaw는 1~5단계를 한 작업 흐름으로 묶는 데 강하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어떤 도구를 어디까지 써야 할지 판단하기 쉽다.

3. ChatGPT·Claude·Gemini 같은 LLM에 적용하는 방법

일반 LLM에서 가장 현실적인 목표는 “완성 파일”이 아니라 “좋은 제작 지시서”다. LLM에게 바로 디자인을 맡기기보다, 카드뉴스 기획안·카드별 카피·이미지 생성 프롬프트·디자이너 전달 문서를 만들게 하면 실무 품질이 좋아진다.

LLM에서 맡길 일잘 되는 산출물사람이 확인할 부분
주제 리서치 요약핵심 이슈, 독자 질문, 카드뉴스 각도출처 원문, 최신성, 과장 표현
스토리보드1~8장 카드별 역할과 메시지 흐름카드 간 중복, 후킹 강도, CTA 적합성
카피라이팅짧은 제목, 본문, 강조 문장, 해시태그 후보말투, 브랜드 톤, 민감한 표현
디자인 지시서색감, 레이아웃, 이미지 방향, 금지 요소실제 구현 가능성, 저작권, 플랫폼 규격

ChatGPT는 빠른 아이디어 확장과 다양한 톤 변환에 좋고, Claude는 긴 자료를 넣고 구조화할 때 유리하며, Gemini는 구글 검색·문서 환경과 결합할 때 편하다. 다만 모델별 성향보다 중요한 것은 한 번에 완성물을 요구하지 말고 “질문→구성→카피→점검” 순서로 단계화하는 것이다.

4. LLM용 프롬프트 예시 1: 리서치에서 카드 구조까지

아래 프롬프트는 카드뉴스의 방향을 잡는 1차 지시문이다. 공개 자료 요약, 블로그 글, 보도자료, 제품 소개서 등 원자료를 붙여 넣고 사용하면 된다.

LLM용: 카드뉴스 리서치·스토리보드 프롬프트
역할: SNS 카드뉴스 기획자이자 편집자 목표: 아래 원자료를 바탕으로 8장짜리 카드뉴스 기획안을 만든다. 원자료: 〈여기에 공개 자료 요약, 기사 원문, 제품 설명, 블로그 글, 보도자료를 붙여 넣기〉 대상 독자: - 〈예: AI 업무툴에 관심 있는 직장인, 1인 마케터, 콘텐츠 제작자〉 카드뉴스 목적: - 〈예: 도구 사용법을 이해시키고, 직접 실험해보게 만든다〉 작성 기준: 1. 원자료에 없는 사실을 단정하지 않는다. 2. 각 카드는 한 가지 메시지만 담는다. 3. 1장은 강한 문제 제기, 8장은 실행 유도 문장으로 구성한다. 4. 카드별 문장은 모바일에서 읽기 쉽게 짧게 쓴다. 5. 출처 대조가 필요한 문장은 “출처 대조 대상”이라고 별도 메모한다. 출력 형식: - 전체 제목 후보 5개 - 카드뉴스 핵심 한 줄 - 1~8장 스토리보드 표 열: 카드 번호 / 카드 목적 / 제목 문구 / 본문 문구 / 이미지 또는 배경 아이디어 / 대조 항목 - 마지막에 “이 카드뉴스가 실패할 수 있는 이유” 5가지

5. LLM용 프롬프트 예시 2: 카드별 카피를 실무형으로 다듬기

1차 스토리보드가 나오면 바로 이미지 제작에 들어가기보다 카피를 한 번 더 다듬는 편이 좋다. 카드뉴스는 짧기 때문에 평범한 문장이 많으면 저장·공유가 일어나지 않는다.

LLM용: 카드뉴스 카피 고도화 프롬프트
역할: 카드뉴스 카피라이터 목표: 아래 카드별 문구를 SNS에서 읽히는 문장으로 다듬는다. 입력: 〈1차 스토리보드 또는 카드별 문구 붙여 넣기〉 대상 플랫폼: - 〈예: 인스타그램 4:5 카드뉴스, 카카오 채널, 링크드인, 블로그 썸네일〉 톤: - 전문적이지만 딱딱하지 않게 - 과장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 독자가 “그래서 내가 뭘 하면 되지?”를 바로 알 수 있게 수정 규칙: 1. 카드 제목은 16자 안팎으로 짧게 만든다. 2. 본문은 카드당 2~3문장 이하로 줄인다. 3. 어려운 용어는 쉬운 말로 바꾸되 의미를 희석하지 않는다. 4. 숫자, 날짜, 고유명사는 임의로 바꾸지 말고 “원문 대조 대상”이라고 별도 메모한다. 5. 마지막 카드는 저장·공유·댓글·링크 클릭 중 하나의 행동만 유도한다. 출력 형식: - 카드별 최종 카피 표 - 각 카드의 카피 의도 한 줄 - 대체 제목 2개씩 - 삭제한 표현과 삭제 이유

6. LLM용 프롬프트 예시 3: 디자인 지시서 만들기

디자인 자동화를 시도할 때 가장 흔한 실패는 “예쁘게 만들어줘”라고만 지시하는 것이다. 색감, 레이아웃, 글자 크기, 금지 요소, 이미지 사용 범위를 구체화해야 결과가 안정된다.

LLM용: 디자이너·이미지 생성 모델 전달 지시서
역할: 카드뉴스 아트디렉터 목표: 아래 카드뉴스 스토리보드를 디자이너 또는 이미지 생성 모델에 전달할 수 있는 제작 지시서로 바꾼다. 입력: 〈카드별 최종 카피 붙여 넣기〉 디자인 방향: - 화면 비율: 4:5 세로형 - 분위기: 신뢰감 있는 비즈니스 리포트 톤 - 색상: warm ivory 배경, deep navy 텍스트, muted gold 포인트 - 타이포그래피: 큰 제목, 짧은 본문, 넓은 여백 - 금지: 네온, 과한 3D, 카툰, 의미 없는 그래프, 읽기 어려운 긴 문장, 출처 없는 숫자 출력 형식: 1. 전체 디자인 콘셉트 3줄 2. 카드별 레이아웃 지시 - 배경 - 제목 위치 - 본문 위치 - 이미지/아이콘 필요 여부 - 강조 요소 3. 이미지 생성이 필요한 카드만 별도 이미지 프롬프트 작성 4. 모바일 가독성 체크리스트 10개 5. 사람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위험 요소

7. OpenClaw에 적용하는 방법: 대화형 LLM보다 한 단계 더 간다

OpenClaw에서의 적용법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과 다르다. OpenClaw는 파일을 만들고, 기존 자료를 읽고, 서브 작업을 나누고, 결과물을 첨부하고, 필요하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따라서 카드뉴스 자동화를 일회성 답변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생산 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다.

구분일반 LLMOpenClaw
작업 단위대화창 안의 텍스트 산출물파일, 폴더, HTML, 이미지, 첨부물까지 포함
자료 활용사용자가 붙여 넣은 자료 중심로컬 문서, 기존 템플릿, 이전 결과물, 웹 출처를 함께 활용
반복성매번 프롬프트를 다시 구성워크플로, 스킬, 체크리스트, 템플릿으로 고정 가능
협업한 모델이 순차 처리리서치·카피·디자인·점검을 분리해 병렬 처리 가능
전달텍스트 복사 필요검토 파일, 이미지, 요약 메시지를 바로 전달 가능

예를 들어 블로그 운영자는 OpenClaw에게 “이 유튜브 주소로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 패키지를 만들어줘”라고 요청할 수 있다. 그러면 작업을 원자료 수집, 요약, 블로그 본문, 카드뉴스 스토리보드, 이미지 프롬프트, HTML 파일 생성, 첨부 전달로 나눌 수 있다.

8. OpenClaw용 작업 흐름: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를 함께 만든다

OpenClaw에선 카드뉴스만 따로 만들기보다, 긴 글과 짧은 SNS 소재를 같이 만드는 편이 효율적이다. 블로그 글은 장기 보관용 원문, 카드뉴스는 SNS 유입용 입구로 역할을 나누면 콘텐츠 재활용성이 높아진다.

1주소 입력

YouTube, 기사, 보고서, 제품 페이지 주소를 전달한다.

2원자료 정리

제목, 요약, 핵심 근거, 출처 링크, 주의할 점을 뽑는다.

3블로그 본문

검색형 글로 구조화하고 관련 링크와 위험 요소를 넣는다.

4카드뉴스 패키지

8장 스토리보드, 카드별 카피, 이미지 지시서를 만든다.

5파일 전달

HTML, 프롬프트, 카드뉴스 제작 지시서를 묶어 보낸다.

9. OpenClaw용 프롬프트 예시 1: 주소 하나로 블로그+카드뉴스 패키지 만들기

아래는 OpenClaw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는 형태다. 핵심은 “최종 게시”가 아니라 “자료 정리와 파일 생성”까지를 먼저 맡기는 것이다.

OpenClaw용: 블로그 글과 카드뉴스 패키지 생성 요청
다음 주소를 바탕으로 블로그 글과 SNS 카드뉴스 제작 패키지를 만들어줘. 주소: 〈기사/보고서/제품 페이지/공개 영상 URL〉 목표: 1. 블로그용 긴 글 HTML 파일 작성 2. 8장 카드뉴스 스토리보드 작성 3. 카드별 카피와 이미지/배경 지시 작성 4. 일반 LLM에 넣을 수 있는 제작 프롬프트도 별도 섹션으로 정리 진행 방식: - 먼저 원자료의 제목, 작성자/채널, 핵심 주장, 출처 링크를 확인한다. - 원자료에 없는 내용은 단정하지 않는다. - 필요한 경우 추가 출처를 2~3개 더 확인한다. - 블로그 글은 ‘먼저 결론 → 적용 방법 → 프롬프트 예시 → 주의점 → 출처’ 구조로 작성한다. - 카드뉴스는 8장 기준으로 구성한다. - OpenClaw에서 적용하는 방법과 ChatGPT·Claude·Gemini 같은 일반 LLM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반드시 분리한다. 산출물: - 검토용 HTML 파일 - 카드뉴스 스토리보드 표 - LLM용 프롬프트 3개 이상 - OpenClaw용 작업 프롬프트 2개 이상 - 게시 전 점검 체크리스트 주의: - 바로 외부 게시하지 말고 파일만 만들어서 전달한다. - 공개 본문에는 내부 작업 과정이나 운영 문구를 넣지 않는다. - 외부 이미지·디자인 에셋은 저작권과 라이선스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한다.

10. OpenClaw용 프롬프트 예시 2: 카드뉴스 제작만 따로 맡기기

이미 블로그 글이나 원고가 있다면 카드뉴스만 따로 만들 수도 있다. 이때는 OpenClaw에게 파일 기반 산출물을 요구하는 편이 좋다.

OpenClaw용: 기존 글을 카드뉴스로 재가공
아래 원고를 8장짜리 SNS 카드뉴스 제작 패키지로 바꿔줘. 원고: 〈블로그 글, 보고서, 기사 요약, 제품 소개문 붙여 넣기〉 대상 플랫폼: - 인스타그램 4:5 카드뉴스 - 카카오 채널 공유용 이미지 - 블로그 글 하단 요약 이미지로도 재사용 가능해야 함 작업 요청: 1. 원고의 핵심 메시지를 1문장으로 압축한다. 2. 8장 카드뉴스 스토리보드를 만든다. 3. 각 카드별 제목은 16자 안팎, 본문은 2문장 이하로 쓴다. 4. 각 카드에 필요한 시각 요소를 지정한다. 5. 이미지 생성이 필요한 카드와 텍스트만으로 충분한 카드를 구분한다. 6. 디자인 톤은 warm ivory, deep navy, muted gold, 넓은 여백, 리서치 매거진 느낌으로 잡는다. 7. 카드별 위험 문구, 사실 확인 문구, 모바일 가독성 이슈를 따로 표시한다. 파일 산출물: - cardnews-storyboard.md - cardnews-copy.md - cardnews-design-brief.md - 필요하면 검토용 HTML 미리보기 파일 마지막에 다음 세 가지를 요약해줘: -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뉴스 제목 후보 5개 - 가장 중요한 카드 2장 - 게시 전 사람이 확인해야 할 항목 10개

11. OpenClaw용 프롬프트 예시 3: 반복 작업용 템플릿 만들기

같은 유형의 카드뉴스를 반복한다면 매번 길게 지시할 필요가 없다. OpenClaw에서는 작업 규칙을 템플릿 파일로 만들고, 이후에는 주소나 주제만 바꿔 호출하는 방식이 좋다.

OpenClaw용: 반복 카드뉴스 템플릿 만들기
앞으로 반복해서 쓸 카드뉴스 제작 템플릿을 만들어줘. 템플릿 이름: - AI 업무툴 8장 카드뉴스 템플릿 목적: - 공개 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AI 업무툴 소개 카드뉴스를 빠르게 만든다. 고정 구조: 1장: “왜 지금 이 도구를 봐야 하나” 문제 제기 2장: 도구가 해결하는 반복 업무 3장: 작동 방식 요약 4장: 일반 LLM에서 쓰는 방법 5장: OpenClaw에서 쓰는 방법 6장: 바로 복사할 프롬프트 예시 7장: 주의점과 한계 8장: 실험 순서와 CTA 템플릿 파일에 포함할 내용: - 카드별 목적 - 제목 길이 기준 - 본문 길이 기준 - 디자인 톤 - 금지 표현 - 출처 표기 규칙 - 모바일 가독성 기준 - 게시 전 점검 체크리스트 산출물: - templates/ai-tool-cardnews-template.md 형태의 마크다운 내용 - 템플릿을 호출하는 짧은 요청문 예시 3개 - 실제 적용 예시 1개

12. 적용 시나리오: 일반 LLM과 OpenClaw를 함께 쓰는 조합

가장 현실적인 조합은 하나의 도구만 고집하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어 Claude에 긴 공개 영상 자막을 넣어 구조를 뽑고, ChatGPT로 카피 톤을 다양화하고, OpenClaw에서 최종 HTML·마크다운·이미지 지시서로 정리할 수 있다.

상황추천 조합이유
긴 공개 영상이나 보고서를 카드뉴스로 요약Claude → OpenClaw긴 원문 구조화 후 파일 기반 산출물로 정리하기 좋다.
카피 톤을 여러 버전으로 테스트ChatGPT → OpenClaw후킹 문구, CTA, 쉬운 설명을 다양하게 뽑고 정리할 수 있다.
구글 문서·검색 기반 자료를 빠르게 확인Gemini → OpenClaw자료 탐색 후 콘텐츠 패키지로 재가공하기 좋다.
블로그 글과 SNS 소재를 동시에 운영OpenClaw 중심HTML, 첨부 파일, 반복 템플릿, 게시 전 점검을 한 흐름으로 묶을 수 있다.

13. 게시 전 점검 체크리스트

카드뉴스는 짧아서 오류가 덜 보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다. 한 장에 들어가는 문장이 적기 때문에 숫자 하나, 띄어쓰기 하나, 이미지 속 오탈자 하나가 더 크게 보인다.

내용 점검

출처 원문 확인, 날짜·숫자·고유명사 대조, 과장 표현 제거, 원자료에 없는 주장 삭제가 필요하다.

디자인 점검

모바일에서 제목이 잘리는지, 본문이 너무 긴지, 카드별 톤이 일관적인지 확인한다.

저작권 점검

무료 영상·이미지라도 상업적 사용, 출처 표시, 외부 사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운영 점검

파일명, 플랫폼 규격, 썸네일, 마지막 CTA, 링크 연결, 해시태그를 확인한다.

실무 기준: AI가 만든 카드뉴스는 “게시물”이 아니라 “빠른 제작물 후보”로 봐야 한다. 최종 공개 전에는 사실·표현·디자인·저작권을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14. 실무 판단: LLM은 기획, OpenClaw는 운영 자동화에 강하다

이 영상의 의미는 “카드뉴스 디자인 툴 하나가 더 나왔다”가 아니다. 콘텐츠 제작이 점점 프롬프트 한 번에서 에이전트 작업 흐름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일반 LLM은 아이디어와 문장을 빠르게 만들고, OpenClaw는 그 결과를 파일·템플릿·반복 작업으로 바꿔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처음에는 일반 LLM으로 스토리보드와 카피를 만드는 정도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블로그 글, 카드뉴스, 이미지 프롬프트, SNS 문구, 파일 전달까지 반복한다면 OpenClaw 방식이 더 적합하다. 콘텐츠 자동화의 승부처는 모델 자체보다, 반복 가능한 작업 공정을 얼마나 잘 설계하느냐에 있다.

출처와 참고 링크

이 글은 공개 영상과 공개 저장소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업무툴 활용 노트입니다. 실제 게시물 제작에는 각 플랫폼 규격, 외부 에셋 라이선스, 주제별 사실 확인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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