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4개 글
AI 에이전트가 많아지면 왜 CPU가 병목이 될까
한국경제 KIW 2026 보도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확산이 GPU 이후 CPU·메모리·저장장치·전력 병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SGLang은 vLLM보다 빠를까 — 로컬 LLM 서빙 엔진 선택 기준
SGLang, vLLM, Ollama를 RadixAttention, PagedAttention, OpenAI 호환 API, 설치 난이도, 운영 리스크 관점에서 비교하고 로컬 LLM 서버 도입 기준을 정리했다.
팔란티어 해자는 정말 무너지고 있나 — 앤트로픽·전방배치 엔지니어링 경쟁으로 보는 PLTR 투자 체크
송팀장 유튜브의 팔란티어·앤트로픽 논점을 바탕으로 전방배치 엔지니어링, 정부·민간 매출 구조, AI 지출 데이터,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분리해 정리한 투자 점검표.
AI 5단계 케이크 투자 사이클: 엔비디아 다음 수혜는 전력·냉각·네트워크다
짐 크레이머의 AI 5단계 케이크 프레임을 바탕으로 전력,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투자 사이클을 미래 관점에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