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14개 글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철수 — 6조 사업 중단이 보여준 해상풍력 투자 리스크
에퀴노르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중단 보도를 바탕으로 REC 계약, 고정가격계약 입찰, 전력판매 구조, 공급망과 정책 리스크를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해상풍력으로 돌리는 해저 데이터센터 — AI 전력난의 새 실험
중국 상하이 링강 해역의 해상풍력 기반 해저 데이터센터 보도를 바탕으로 AI 전력난, 냉각비, 해상풍력 수요, 한국 인프라 투자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RPS·REC 폐지 논란, 풍력사업 수익성은 정말 나빠질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RPS·REC 개편, 2030년 100GW 목표, 계통·ESS, 해상·육상풍력, 산업공급망, 주민소득까지 함께 분석했다.
인천 해상풍력 인재 양성 — 1400명 운영인력 숫자보다 중요한 산업 생태계 조건
인천시 해상풍력 미래인재 양성 협약을 계기로 2GW 기준 운영인력 1400명 수요, 민간·공공 프로젝트, 교육·취업 연계와 투자자가 확인할 병목을 정리했습니다.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추진 — 3.6조 절감보다 먼저 봐야 할 계통 병목
전기신문 보도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가 왜 중요한지, 해남 우선 착수와 703km→287km 접속선로 단축, 발전단가 20원/kWh 절감 기대, 한전·사업자·공급망 영향을 정리했다.
상반기 해상풍력 입찰 3.6GW 몰렸다…진짜 수혜주는 ‘선정’보다 ‘착공 가능성’에서 갈린다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9개 프로젝트 3.6GW가 참여했다. 고정식·부유식·공공주도형 경쟁률과 두산에너빌리티, 유니슨, 해저케이블, 하부구조물 등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를 정리했다.
신안 1GW 해상풍력, 지멘스가메사 CRA 체결…두산에너빌리티 수혜 가능성은?
해송해상풍력의 지멘스가메사 터빈 생산용량 확보 계약과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조립 LOI를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과 투자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해상풍력 입지 규제, 지금 무엇을 봐야 하나 — 환경평가·해양이용협의·PPA 체크리스트
해상풍력 입지 선정에서 환경영향평가, 해양이용영향평가, 계통연계, 주민·어업권 협의, 전력구매계약까지 투자자가 확인할 지점을 정리했다.
해상풍력은 고래와 새를 얼마나 위협할까 — 생태 리스크를 과장도 축소도 하지 않는 법
시사IN 해상풍력 팩트체크를 바탕으로 해상풍력의 고래·돌고래·조류 영향, 항타 소음, 조류 충돌·장벽 효과, 회피·최소화 전략과 사업 리스크를 정리했다.
해상풍력특별법 이후에도 남는 7가지 리스크 — 인허가·환경평가·계통·PF 체크리스트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인허가, 환경영향평가, 해양이용영향평가, 계통연계, PF, 어업보상, 공급망 리스크를 사업자와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했다.
전략·환경·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해양이용영향평가 차이 — 사후조사까지 보는 7종 비교표
전략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해양이용협의, 해양이용영향평가에 사후환경영향조사와 해양오염영향조사까지 더해 대상·절차·협의기관·실무 리스크를 비교했다.
서해 PMZ 해상풍력·그린수소 플랫폼 구상,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할 쟁점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해상풍력·그린수소·양식 플랫폼을 조성하자는 제안을 에너지 안보, 해양공간, 법제·외교 리스크 관점에서 점검했습니다.
안마해상풍력 ‘리셋’이 보여준 해상풍력 PF의 진짜 병목
CIP의 안마해상풍력 인수 협상 난항과 지멘스가메사 터빈 계약 해지 보도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PF·공급망·지역 상생비·국내 기자재 기업에 미치는 의미를 정리했다.
해상풍력 보상 분쟁 첫 판결이 던진 의미 — 어민 보상 범위와 사업 리스크
광주지법의 해상풍력 어업피해 손해배상 청구 기각 판결 보도를 바탕으로, 연안·근해어업자 보상 범위, 공유수면법·수산업법 쟁점, 해상풍력 사업 리스크를 정리했다.